<초중등 통합반>
【 음악치료 : 모*주 강사님 】
엄마 돼지 아기 돼지 노래에서 꿀꿀꿀이 나오는 부분에서만 붐웨커를 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친구들은 원하는 붐웨커 색깔을 직접 골라 진행했답니다
쇠똥구리 맞춰 일렬로 걷기도 하며
동그랗게 앉아 짐볼을 이용해 4분의 3박자인 옹달샘 노래에 맞춰 주고 공 주기를 했답니다.
학교종이 땡땡땡 모선주 강사님과 번갈아 가며 치기를 진행하였지만 이번엔 세기를 조절하며 연습하였답니다!.
무조건 치기보다 강ㅡ약 조절을 하며 치기였지만 강약 조절이 어려워 했지만 친구들 모두 최선을 다해 강사님과 열심히 수업참여를 했답니다
- *학이는 번갈아가며 강ㅡ약조절 해보기
- *담이는 번갈아가며 강ㅡ약조절 해보기
-*정이는 계이름을 하나씩 치며 진행했답니다
- *지는 계이름을 치고 멈추는게 아니라 바로 올리는 연습을 진행하며 번갈아 쳤습니다
- *우는 곰세마리로 연속 두번씩 치기를 진행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