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수업 : 유*실 강사님 】
오늘은 <즐거운 학교생활>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신학기가 되면서 짝궁 이름은 어떻게 되는지??
아직은 잘 기억을 못합니다. 조금 더 친해지면 짝궁 이름도 알 수 있겠죠?? ^^;
필요한 학용품도 살펴봅니다.
다채롭게 큰 전지를 다 채웁니다~~~^^






한컷에 둘다 미소짓기 어렵네요~~~^^;
각자 예쁜 사진 보기~~~♡♡♡
오늘 좀 피곤한 하루였지만 행복하게 작품활동하고 집으로~~~
푹 쉬고 내일은 또 기분좋게 등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