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일자는 꽃보다 예쁜 우리 *영이와 *진이에요.
우리의 생일파티는 항상 센터장님의 축하속에 막을 올려요~!

어느덧 우리 생일자 친구들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한자리
그 유명한 "밤양갱"노래를 경청하며 율동도 배워 보았어요.

선생님들의 정성스레 준비한 포토존에서 함박웃음 지으며 사진도 찰칵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꽃들이 만연한 달에 태어난 소중한 두 친구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운의 여신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생일송을 합창했지요.


*진이와 *영뿐 아니라 중등친구들에게도 선물을 플렉스 한 여신 *강,눈이 가장 예쁜 *진, 성실한 *영,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사진포즈와 미소 *아 "우린 최강 4총사"
포토타임 후 "금강산도 식후경"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준비하여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잘 먹어줘서 너무 뿌듯함 가득한 시간 이였어요.




우린 모두 다르지만 우린 모두 하나
함박미소와 각기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흥이 넘친 생일파티였어요. 다들 오늘 즐거웠길 바라며, 다음 생일파티를 기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