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일파티의 주인공은 바로 바로 이*학,강*정,강*지,강*담 이였습니다.
만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성장을 하였는지 네 친구 모두 행복한 날에 태어났네요 ^^




오늘만큼은 미술강사님,부회장님 벗어나 오로지 *지,*정 어머니로서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준 친구들에게 직접 포장한 선물을 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함을 알고 감사함을 말하는 친구들 정말 예뻤어요.
우리 생일자 친구들 소중한 인연으로 만날 수 있게 해 주신 보호자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