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 강사 : 크롱 사범님
오늘은 태권도를 하는 날입니다.
생일잔치가 있었지만 휴관후 처음으로 하는 초등 통합반 수업이라
아이들이 기대하며 준비를 하였습니다.
제우는 크롱 선생님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아이들은 인사를 나눈 후 스트레칭을 하였답니다.

스트레칭은 정말 어려운 것이지요 그렇지만 친구들은 선생님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스트레칭을 하며 태권도 준비를 하였습니다.






단체로 할때도 열심히 하는 친구들 선생님이 도장을 찍을 수 밖에 없겠죠?
아이들은 도장을 받을려고 더욱더 열심히 하였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발차기 후 정리를 하며 자신의 흥분된 모습을 차분하게 만들어 갔답니다.
제법 태권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친구들!!
이젠 자신의 몸을 보호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