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기 체육]
- 강사 : 크롱
먼저 체조와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었답니다.







주고받는 모습에서 팀워크
우리 아이들이 커다란 짐볼과 작은 공을 친구들과 함께 주고받으며 정말 신나게 놀았어요! 처음에는 짐볼을 잡기도 힘들어 보였지만, 서로 도와가면서 금방 익숙해졌답니다.
아이들이 짐볼을 주고받으면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도 기르고, 협동심도 늘었어요. 서로 격려하며 짐볼을 넘겨주는 모습에서 팀워크와 우정도 느낄 수 있겠죠?
우리 친구들 활동량이 어마무시했답니다
칭찬 많이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