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치료 : 모*주 강사님 】
우선 인사송으로 모두가 선생님과 스킨쉽을 가졌고
그것을 좋아했습니다.

한음씩 번갈아 가며 노래하기
한음절씩 노래 부르며 순서와 이해 발음을 선생님께서
확인 해주셨습니다. 민지는 웨이브 북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가 계속 되는데 아이들은 선생님과 음악을 통해 마음의 치료와 배우고 즐겼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했지만 두들기고 노래도 부르며 스트레스를 풀었답니다.
무더운 8월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