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기 체육]
강사 : 크롱
오랜만에 만난 크롱 선생님과 즐겁게 체육을 했답니다.
먼저는 달리기를 즐겁게 했답니다.

이젠 새로운 도구와 친해지는 시간입니다.
뜀뛰기로 친해져 봅니다
이제는 돌다리처럼 구불거리는 곳도 잘갑니다.
선생님과 술래잡기도 재밌게 하네요

이제는 공을 가지고 옮기기를 합니다

이제는 공을 작은 구명으로 넣어봅니다.
여러방법으로 넣는 친구들 아이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놀라웠습니다.

오늘한 운동보다는 크롱 선생님과 운동이 즐거운 친구들 입니다. 하기 싫어도 순서도 지키고 재미있게 한 친구들
많이 칭찬해주세요
즐거운 친구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