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배드민턴】
중등부에 계시던 신*목 선생님께서 오늘부터는
중고등부 아이들을 지도합니다.
사랑하는 보호자님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 바람이
선선해 기분좋은 9월의 첫 날 입니다.





본인의 순서를 기다리며 차례가 되면 열심히 게임을 하는 아이들.
한번 게임을 하면 계속 하고 싶어 터치 패드를 열심히 만지고
스스로 청소도 하는 친구들입니다.
우리 친구들 오늘 운동한것이 지치고 피곤할 수 있지만
언제나 즐겁게 하는 모습 칭찬합니다.
친구가 하고 싶다고 하면 서로 양보할 줄 아는 예쁜 친구들에게
오늘도 칭찬 많이 해주세요.